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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모든 청년이 자신의 자립을 당당하게 써 내려가는 사회가 될 때까지

한영자희망장학재단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겠습니다.
한영자희망장학재단 이사장

전동진

숭고한 헌신을 이어, 내일의 희망을 세웁니다.

방산기업 삼양의 뿌리에는 한영자 창업회장님의 헌신적인 삶과 기업가 정신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 고귀한 이름을 영원히 기리고자 한영자 창업회장님과 박재준 회장님께서 뜻을 모아 직접 재단을 설립하셨으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토대를 함께 마련하셨습니다.

한영자희망장학재단’은 두 분의 숭고한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자립준비청년들이 저마다의 출발점에서 힘차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실질적인 성장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깊이 공감합니다.
단순히 경제적인 도움을 넘어, 학업의 부담을 함께 나누고 성장의 과정마다 곁에서 응원하는 ‘실질적인 성장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사회라는 너른 들판에 당당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한 걸음 한 걸음을 성심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기업의 응답, 청년의 내일, 국가의 미래.

기업이 국가의 부름에 응답하고, 청년이 내일의 안보와 산업을 이끌어가는 선순환의 가치는 삼양이 추구하는 최고의 지향점입니다.
그 첫 번째 출발점을 삼양과한영자희망장학재단이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무한한 가능성과 멈추지 않는 도전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빛나는 여정, 그 곁에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